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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영여행

by firtree 2023. 6. 22.

1. 섬 그리고 바다

- 장사도 해상공원: 통영항에서 남쪽으로(40~50분 소요) 21.5km의 거리에 동백나무, 후박나무 등의 군락과 야생화로 뒤덮인 장사도는 동백터널길, 허브가든 등 20여 개의 주제공원과 야외공연장, 야외갤러리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관광명소입니다. 

-연대도~만지도 보도교(출렁다리): 산양읍 연대도와 만지도를 잇는 길이 98m, 폭2m 규모의 사람만 건널 수 있는 현수교로 다리 주변으로 한려수도의 절경이 펼쳐지고 바람에 따라 출렁임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출렁다리입니다. 

-소매물도와 등대섬: 섬 주변의 기암괴석이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신비로운 소매물도와 등대섬, 물이 빠지면 걸어서 두 섬을 오갈 수 있는 몽돌밭과 천혜의 기암절벽 등 섬전체가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. 

- 연화도, 우도 보도교: 국내에서 제일 긴 보도교(309m)로 신비롭고 아름다운 한려수도의 비경이 펼쳐지는 곳입니다. 

2. 섬.바다

내용

3. 역사. 유적

한산도 제승당은 이충무공 유적지로 한산도 앞바다는 세계해전사에 빛나는 한산대첩을 이룬 역사의 현장으로 전경 또한 한 폭의 산수화를 펼쳐 놓은 듯 수려합니다.

- 제승당은 임진왜란 때 장수들과 작전회의를 하던 곳입니다.

- 통영 삼도수군통제영: 삼도수군통제영은 1603년에 설치되어 1895년에 폐영될 때까지 292년간 경상. 전라. 충청의 삼도수군을 지휘하던 본영(현재의 해군본부)을 말합니다. 임진왜란 당시 초대통제사로 임명된 충무공 이순신의 한산도 진영이 최초의 통제영이었습니다. 

-통영세병관

1605년에 창건된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의 중심인 객사건물이다. 장대석 기단 위에 단층팔작집으로, 경복궁 경회루, 여수 진남관과 함께 현존하는 조선시대의 단일면적 목조건물로서는 규모가 가장 큰 건물입니다.

그 외에 통영충렬사(충무공 이순신의 위패를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는 사당), 제승당(임진왜란 때 장수들과 작전회의 하던 곳), 통영시립박물관(통영지역의 신석기시대 유물과 통영자개, 통영장석 등 통제영시대의 공예품이 전시되어 있는 곳)등을 방문하기에 좋습니다.